영화제의 속살

CHIFFS 리포터 1기, 상견례 현장을 가다!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 6. 3. 16:54

2010 CHIFFS 홍보는 우리에게 맡겨라!
3.5대 1의 경쟁률 뚫고 충무로국제영화제의 맛깔 나는 소식 전해요!

2010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가 영화제의 풍성한소식을 발 빠르게 전할 CHIFFS 리포터 제 1기를 선발하였습니다.
영화 리뷰와 스케치, 인터뷰를 담당할 ‘테마 블로거’ 6명과 포토와 영상을 책임질 ‘포토/비디오 블로거’ 6명으로 구성된 CHIFFS 리포터 1기(총 12명)은 지난 5월 31일 사단법인 충무로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 사무실에서 두근두근 설레이는 첫 모임을 가졌습니다.

12명 모집에 총 42명 지원, 3.5대 1의 경쟁률
실력, 순발력, 체력에 친화력까지 겸비한 최정예 CHIFFS 리포터 1기 선발!


서울의 중심, 충무로에서 열리는 2010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 제1기 CHIFFS 리포터 모집에는 42명의 지원자가 몰려 최종 12명이 선정되었습니다. 3.5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최종 낙점된 CHIFFS 리포터 12명은 영화와 서울충무로영화제에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진 10대부터 30대까지 다양한 나이대의 시민들로 저마다의 이력 또한 독특했습니다.
 
각종 영화제의 자원활동은 기본, 인도 등 해외자원활동과 희망제작소 등 시민단체 경력은 물론이고 국제영화제 단편수상작의 촬영감독과 영화 관련 서적을 출간한 저자까지 포진해 있어 그들만의 신선한 시각과 엄선된 컨텐츠가 2010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에 더욱 젊고 활기찬 기운을 불어넣을 예정입니다.



1회부터 매회 영화제에 참여해 올해 CHIFFS 리포터 선정의 영예를 얻은 대학생 최연영 양(23세)은 “한국 영화를 대표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이 역사적인 장소, 충무로에서 영화제가 열리고, 또 거기에 함께 참여할 수 있다는 것이 매우 행복하다고 생각해요. 지난 해까지는 관객으로서 참여를 했지만, 올해는 CHIFFS 리포터로서 활동하게 되어 너무 기쁘고, 제가 그동안 느꼈던 많은 즐거움들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 보겠습니다!” 라고 포부를 밝혀 CHIFFS 리포터들의 당찬 활약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CHIFFS 리포터 1기는 CHIFFS 공식 블로그와 트위터를 비롯하여 미투데이, 요즘 등 온라인 네트워크를 통해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 상영작 소식과 게스트 정보, 프리뷰 등을 발 빠르게 전할 예정이며, 충무로와 남산, 명동, 동대문 등 서울의 명소가 밀집한 중구의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전통 있는 손맛을 자랑하는 맛집은 물론 영화제 관련 인물과 다양한 행사소식을 톡톡 튀는 감성으로 네티즌에게 알려나갈 것입이다.

앞으로 CHIFFS 리포터들의 눈부신 활약을 많이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