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뵙겠습니다^^ 저는 뒤늦게 데일리 리포터에 합류하게 된 PEA 라고 해요.
(닉네임은 별 의미가 없습니다. 그냥 제 이름 이니셜이에요;)

영화에 관심이 많아 충무로 영화제의 한 일원으로 참여하게 되었고,
특히블로그 취재단으로써 일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그런 의미에서 징요의 애교짤을 같이 첨부)


앞으로 발로 뛰는 (응?) 성실한 취재를 약속드리면서 소개는 이만 접도록 하고,


어제 있었던 충무 유랑 극장 취재기를 보도록 하겠스빈다.

행사장인 충무 초등학교에 들어서니 현수막과 안내 표지등이 있군요
자세히 보시면 음식물 반입이 안된다고 있는데 운동장에 인조잔디가 깔려있어 음식물을 치우는데 애를 먹는다고;;


만약을 대비한 앰뷸런스와 행사 뒷정리에 힘써 주실 환경 미화원님들


행사장 입구에서는 자원활동가분들이 에어쿠션과 경품추첨권을 나눠주고 계셨습니다
아니? 경품추첨이라니??


영화 상영이 끝나고 오신 분들을 위해 경품증정 행사가 예정되어 있었습니다.

상품은 4GB USB 를 20분
모 식품회사의 소면 (양이 많겠지요) 을  3분
종합 선물세트를 3분
추첨하여 드린다고 합니다. 오신분들께 다 드리면 좋겠지만 그럴 경우엔
선거법 위반이라는.....


일찍 오신 분들은 좋은 자리에 터를 잡고 쉬고 계셨어요
여름밤인지라 돗자리 펴놓고 자고 있는 애기도 보이고...
그 중에 제일 좋은자리는 아마도 운동장 조회할때 교장선생님이 서는 교단 아닐까 싶네요 하하


아이들이 좋아하는 장난감들도 있네요 :)


상영 전에는 이렇게 홍보 영상을 틀어주고 있었습니다. 관객분들이 아직 많이 안오셨네요.


상영시간인 8시가 가까워 지고


관객분들이 슬슬 많아 지는듯


자막이랑 영사 담당하시는 스탭분들


상영시작 전에 간단히 영화제 조직위원장을 맡고 계신 정동일 중구청장님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영화가 시작되고//


요즘 무더위가 심해서 행사가 원활히 진행될까 걱정아닌 걱정(?)을 했는데 기우였네요.
저녁 되니깐 바람도 선선하게 불고
무엇보다 야외에서 영화를 본다는 것은 특별한 경험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영화제 여서가 아니라 각 지자체에서도 구민들을 위한 이런 행사를 많이 벌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어제 영화보신 분들도 모두 기쁜 마음으로 집에 돌아가셨을거에요-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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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문셔 2009.08.18 15: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흣.. 놓쳤네요~~~ +ㅂ+) 아쉽네요.. 나 광복절날 머했지? -_-a

  2. 소니꽁 2009.08.19 1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억!! 크나큰 스크린으로 지지를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 놓쳤군요 ㅠㅠ
    본영화제때에는 다른 영화 보기로 해서 못보는데에.. 크흑.. ㅠㅠ
    모니터로 보기엔 왠지 아까운 영화인데..